LITTLE HOPE · KOPINO STORY

'코피노'를 아시나요?

필리핀에는 우리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아이들이 있습니다.
코피노(Kopino)는 'Korean'과 'Filipino'의 합성어로,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필리핀 아이의 모습
#WE_ARE_LITTLE_HOPE

하지만 작은소망이 바라보는 것은 '코피노'라는 이름이 아닙니다.
그 이름 안에 있는 아이들의 삶입니다.

아이들의 이야기 더 보기
THE PHILIPPINES WE KNOW

우리가 아는 필리핀,
그리고 보지 못했던 필리핀.

POSTCARD PHILIPPINES

우리가 아는 필리핀

푸른 바다, 리조트, 아름답고 따뜻한 관광지의 모습입니다.

CHILDREN OF TONDO

그리고 보지 못했던 필리핀

관광지에서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그곳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또 다른 사람들의 일상이 있습니다.

INVISIBLE IN NUMBERS

숫자로는 보이지 않는
아이들의 하루

코피노 아이들의 정확한 숫자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필리핀 정부의 공식 인구조사에서도 코피노를 별도의 인구집단으로 집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먹을 밥이
있을까?

내일도 학교에
갈 수 있을까?

아프면 병원에
갈 수 있을까?

우리에게는 당연한 내일이,
어떤 아이에게는 작은 소망이 됩니다.
한 아이의 내일 함께하기
WHAT WE DO

우리는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교육, 생활, 자립. 세 가지 축으로
아이의 오늘과 내일을 지원합니다.

01 · EDUCATION

교육지원

배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학용품, 학습 공간, 그리고 함께 공부해 줄 사람이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02 · LIVING

생활지원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식사, 위생, 안전한 공간이 하루의 기본이 되도록 돕습니다.

03 · SELF-RELIANCE

자립지원

스스로 삶을 만들어갈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의 진로, 가족의 자립 기반을 함께 세워갑니다.

A WARM MEMORY

아이들의 마음속에
대한민국은 어떤 기억으로
남게 될까요?

작은소망은 곧, 희망이 됩니다.

FOR CHILDREN

아이에게는
배울 수 있었던 기억으로.

FOR FAMILY

가족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시간으로.

IN THEIR HEART

마음속에는
한 사람의 따뜻한 기억으로.

배움을 함께한 사람들. 어려울 때 손을 내밀어 준 사람들. 나를 기억해 준 사람들이 있는 곳.
우리의 작은 행동이 모여, 언젠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따뜻하게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A LITTLE HEART, A LITTLE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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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주세요.

한 아이의 내일을 만드는 일. 작은 관심 하나. 기억해주는 한 사람.
작은 것도 아이에게는 소망이 될 수 있습니다.

☕ 작은 관심 하나
📖 기억해주는 한 사람
💛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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